나의 생각과 잡념들을 머리 속에서 쑤셔 넣고 뒤죽박죽 하루 종일 휘적고 있느니 보내지 못하는 글이라도 써서 시원해지는 마음이나 누리고자 이렇게 나의 이야기를 써봅니다. 나의 경우는 생각과 잡념의 차이도 모호하고 그것들이 서로 사이로 모양을 변해가며 옮겨다니는 성질이 있어 이것이 생각인지 그냥 지나치는 잡념이 쉽게 구분이 안될 때가 많다. 결국 다 쓸데없는 잡념인가? 생각을 글로 제약두지 말고 적자. 글의 구성과 이야기를 만들어서 내 생각을 구속하지 말자. 오늘은 치과의 타구대마냥되어버릴 나의 블로그를 위한 구차한 별명을 늘어놓아 봅니다. (갑갑한 맘은 이제 시원하냐???)
고공비행을 꿈꾸며 ...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성공한다고 해도 그 많은 조나단 중에 하나 되는 게 아닌가? 그리고 나보다 세련된 기술로 더 높이 까지 날아오르는 갈매기가 많은데.. 그래도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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